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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2013 걸 그룹 예상 지도

 인터넷에서 ‘2013년 미리 보는 걸 그룹 지도’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는 현재 활동 중인 걸 그룹들의 성적과 인지도 등을 고려해 지도로 제작한 것으로 땅 넓이를 통해 해당 걸 그룹의 현 주소를 재미있게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지도를 살펴보면 연보라색으로 영역이 표시된 ‘소시제국’(소녀시대 제국)은 한 가운데 큰 땅을 차지하고 있을 뿐더러 바다 건너까지 영역을 확장했다. 특히 ‘제국’이라는 명칭은 소녀시대만이 가지고 있다.

이어 ‘아이유왕국’, ‘f(x)왕국’, ‘카라 왕국’ ‘씨스타왕국’등이 위세를 떨치고 있으며, ‘브아걸왕국’, ‘미쓰에이왕국’, ‘원더걸스왕국’, ‘포미닛왕국’ ‘애프터스쿨왕국’ ‘티아라왕국’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선예가 결혼을 발표한 원더걸스와 ‘왕따 논란’에 휩사였던 티아라가 쇠퇴한 모습이다.  정말 많은 걸 보여주는 지도이다. 확실히 다 맞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현황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원더걸스가 너무나 초라해 보이지만 소녀시대의 괄목할 만한 영토, 2013년 1월 1일 컴백한다는데….

누리꾼들은 재미로 올린 ‘걸 그룹 지도’이긴 하지만, 현재 걸 그룹들의 현황이 어느 정도 반영됐다고 판단 큰 호응을 보내고 있다.

걸그룹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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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마구간에 등장한 영어단어 “오케이”

지난 크리스마스에 방영된 MBC ‘마의’ 25일 방송분 대사에서 영어단어 등장… 김이영 작가 “대본에 없는 애드리브 놓쳐”

“빨리 갈았으면 줘봐.”

“여기.”

“오케이(OK).”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MBC 월화드라마 <마의>에서 영어단어가 등장했다. 25일 방영분 러닝타임 58분 경 등장한 마구간 장면에서 말을 보러 온 강지녕(이요원 분) 앞에서 마구간을 담당하는 두 마의간의 대화가 오가는 도중 한 마의가 물건을 건네는 이에게 “오케이”라고 말한 것.

대화를 자연스럽게 맞받는 도중 나온 애드리브(대본에 없는 말이나 연기를 즉흥적으로 하는 것)가 평소 쓰던 영어단어로 튀어나온 것으로 보인다.

사극은 시대적 배경을 살리기 위해 배우들의 치아 상태나 손톱, 머리 염색, 소품 등을 꼼꼼히 챙기고 촬영지 부근에 현대식 건물이 없는지 살핀다. 하지만 이번처럼 조선인이 아무 맥락 없이 영어단어를 내뱉는 경우는 흔치 않다.

▲ MBC ‘마의’ 25일 방송분에서 영어단어가 등장하는 장면.

사극의 오류는 반복되고 있다. 과거 조선시대를 다룬 MBC 사극 <다모>에서는 노리쇠를 밀어 장전하는 방식의 총이 등장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 같은 ‘볼트액션’ 방식의 총은 근대에나 등장했다. 조선시대에는 야전이 거의 없었지만 사극에선 촬영 일정상 야전이 빈번한 것도 흔한 오류 중 하나다.

현재 지상파 3사는 <마의>(MBC), <대왕의 꿈>(KBS1), <전우치>(KBS2), <대풍수>(SBS) 등 사극드라마를 방송하고 있다. 사극은 점차 말투나 복장에서 현대를 닮아가는 추세다. 이 추세는 사극의 이질감을 줄이지만 극의 역사적 고증의 오류와 함께 몰입도를 떨어뜨리는 요인이라는 지적도 있다.

<마의>의 극본을 맡은 김이영 작가는 26일 미디어오늘과 통화에서 “영어단어를 대본에 쓰지는 않았다. 아마 급하게 촬영하다보니 현장에서도 미처 (애드리브를) 파악하지 못한 것 같다”고 밝혔다. 점점 흥미를 이끌고 있는 드라마 마의에서 드라마 집중도를 떨어 뜨릴수 있는 이런 실수가 나왔지만… 앞으로 이런일이 없기를 바란다.

우주 로켓 재활용? 재사용 가능한 우주 로켓 개발

 

우주 시대가 다가오며 어떻게 우주 여행을 상용화 시킬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그러기 위해 비용을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

미국 민간 우주항공사 스페이스X가 100% 재사용이 가능한 우주 로켓 발사 테스트에 성공해 비용이 저렴한 우주여행 가능성을 활짝 열었다.

지난 17일(현지시간) 스페이스X는 자체 개발한 ‘그래스호퍼 로켓’(Grasshopper rocket)의 발사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자체 로켓 개발 시설에서 실시한 테스트에서 그래스호퍼는 지상 40m까지 떠오른 후 다시 발사 자리로 돌아왔다.

아직은 개발 초기 단계지만 성공적으로 이 프로젝트가 완수되면 향후 그래스호퍼 로켓은 대기권까지 우주선을 운반한 후 역추진 엔진을 가동, 원래 발사지점으로 돌아오게 된다. 현재까지 로켓은 발사된 후 바다 등에 떨어져 쓸모 없어지는 것이 일반적.

스페이스X가 이 방식을 개발 중인 것은 막대한 발사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다. 특히 회사 측은 15년 내에 화성 왕복여행까지 계획하고 있어 비용을 대폭 줄여줄 재사용이 가능한 로켓은 필수적이다.

 

회사 창업자이자 억만장자인 엘론 머스크(41) 회장은 “아직 갈길이 멀지만 그래스호퍼 로켓이 성공적으로 발사 테스트를 마쳤다.” 면서 “2014년이면 발사 후 되돌아오는 완벽한 로켓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머스크 회장은 지난 11월 영국항공학회(Royal Aeronautical Society)에 참석해 “20년 이내에 화성에 8만명이 거주 가능한 우주 식민지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머스크 회장은 “화성으로 갈 선발대 10명을 모집할 예정으로 이들은 화성 편도 요금으로 50만 달러(5억 4000만원)를 내야 한다.” 면서 “자급자족이 가능한 투명 돔을 건설, 화성의 대기와 얼음으로 산소와 물을 만들 것”이라고 밝혀 화제를 일으켰다.

아직 달만을 정복한 인류가 화성을 정복할 수 있을까? 정말 사람들이 살게 되면 언제 쯤? 자금 자족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co.kr

금융위간부 뇌물 2700만원 증거인멸 시도!

ㆍ수사망 좁혀오자 증거인멸… 2700만원 수수 법정구속
햇살론 기획했던 금융감독위원회 간부출신 배씨는 2010년 금융위중소거민금융과장으로 재직하던중 ‘정·관계 마당발’로 통하는 임석 솔로몬저축은행 회장(50)이 구속되자 증거를 없애기 위해 임 회장에게 받은 돈을 집 근처 야산에 묻은게 발견되 법정구속됐다.

솔로몬
이 간부는 2010년 금융위 중소서민금융과장으로 재직하던 중 이명박 정부의 대표적인 서민 대출상품인 ‘햇살론’을 기획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김대웅 부장판사)는 2010년 4월~2011년 10월 임 회장으로부터 각종 청탁과 함께 6차례에 걸쳐 2700만원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금융위 과장 배모씨(46)에게 징역 1년 및 벌금 2700만원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저축은행 비리로 금융위 간부가 구속 수감된 것은 처음이다.

뇌물

재판부는 “배씨는 임 회장이 구속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보관하고 있던 돈을 집 근처 야산에 매장했다”고 밝혔다. 법원은 검찰이 배씨로부터 압수한 5만원권 600장 중 뇌물 혐의가 인정된 2700만원에 해당하는 540장을 몰수했다.검찰 조사 결과 2009년 5월 중소서민금융과장으로 임명된 배씨는 저축은행중앙회 서울시지부장을 맡고 있던 임 회장을 처음 만났다. 중소서민금융과는 저축은행에 대한 정책입안, 규제, 감독을 담당하는 부서다. 임 회장은 지난해 금융당국이 저축은행 구조조정에 돌입하자 배씨에게 집중적으로 돈을 줬다. 당시 업계에서는 솔로몬저축은행이 퇴출 대상에 포함될 것이란 관측이 우세했다. 하지만 솔로몬저축은행은 이때 위기를 모면한 뒤 올해 5월 뒤늦게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

임 회장은 2011년 8~10월 배씨에게 “금융위가 솔로몬저축은행에 대한 금융감독원 검사를 잘 지도해 부당한 검사가 이뤄지지 않도록 도와달라” “금융위의 영업정지 유예 결정 이후 진행상황을 알려주고, 유예기간이 연장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등 청탁을 했다. 앞서 같은 해 3월에는 “상장 저축은행들에 대한 국제회계기준 적용을 유예해주고, 저축은행들이 자산관리공사에 매각한 대출채권 환매 시기가 연장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며 돈을 건네기도 했다.

배씨는 검찰과 법원에서 “임 회장의 강권으로 어쩔 수 없이 돈을 받았을 뿐 직무와 관련된 것은 아니다”라고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재판부는 “배씨가 임 회장에게 명시적인 언급을 들은 바가 없었더라도 묵시적으로 청탁을 받은 것을 평가하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밝혔다.

다 잘못 없다고 하지 그럼 왜 돈을 야산에 묻었을까? 여러분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글로벌 호구가 되려는 한국? 글로벌 호크 도입 논란

■ 글로벌 호크 ‘1조3000억’ 4대 도입 논란
비싼 가격·운용비에 미국조차 운행중단 고려
2015년 전작권 전환에 참여정부 시절부터 추진
전문가 “필요성 있지만… 적정가격으로 협상해야”
정부 “美요구 가격이면 중고도機 개발할 수도”

 

글로벌호크1

미국 국방부가 고고도 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를 한국에 판매키로 의회에 통보함에 따라 이르면 내년 초 협상이 진행될 것으로 보이지만 적지 않은 논란이 일 전망이다. 2015년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에 따라 고고도 무인정찰기 운용이 불가피하지만 글로벌 호크의 가격이 상상 이상으로 높아졌기 때문이다. 미 국방부 산하 국방안보협력국(DSCA)이 의회에 제시한 4기의 글로벌 호크와 부품, 교육훈련, 군수 지원 등을 포함한 가격은 12억달러(1조3,000여억원). 2009년 우리 방위사업청이 구매요청서(LOR)를 보낸 후 미 공군으로부터 받은 1세트(4대) 가격인 4억4,200만달러(4,500여억원)에 비해 2.7배나 비싸다. 지난해 7월에는 8억9,900만달러(9,400여억원)를 제시하더니 시간이 갈수록 가격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미 측은 한국 판매용 비행체 개조비와 성능개량비, 기술 현대화비 등이 늘었다는 입장이지만 우리 방위사업청은 가격 협상이 쉽게 이루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는 이유다.
글로벌호크
여기에다 미 정부도 장비가격이나 운용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 사실상 울며 겨자 먹기로 글로벌 호크를 운용하고 있다. 이 때문에 리언 패네타 미 국방장관은 올 1월 국방부 삭감 대상에 글로벌 호크가 포함될 수 있다고 밝혔으며 이후 미 국방부는 RQ-40 블록 30형 글로벌 호크의 운용을 종료하고 대신 냉전시대에 사용하던 구 기종인 U-2 정찰기를 연장 투입하는 방안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국방부는 2013년 국방예산에서 글로벌 호크 관련 예산을 제외시켰으나 미 의회가 이달 21일 국방수권법안에서 글로벌 호크 예산을 재배정 하는 우여곡절이 있었다. 미 의회의 이 같은 결정은 글로벌 호크의 해외판매 등 정치적 계산이 작용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성폭행범 관리 허술로 도주하다

수갑도 풀고 맨발로 도망간 성폭행범 은 전과 9범, 추가 범행 비상
성폭행 여죄 조사 중 일산서 수갑 풀고 도주 노영대 공개 수배
수갑 푼시점·방법 깜깜 “배식구 탈주범 이어 또…” 피의자 관리 허술 책임론

 

  • 경찰 조사를 받던 중 도주한 성폭행 피의자 노영대씨가 수갑을 푼 채 양손을 자유롭게 움직이며 도주하는 모습이 경찰서 맞은편 오피스텔 건물에 설치된 CCTV에 찍혔다. 경찰 제공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중 달아난 성폭행 피의자 노영대(32)씨(본보 21일자 12면)가 경찰의 추적을 따돌리고 행방이 묘연하다. 성폭행 등 전과 9범인 노씨는 차고 있던 수갑까지 풀고 달아난 것으로 확인됐지만 경찰은 수갑을 푼 방법과 시점에 대해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9월 유치장 배식구를 통해 탈주한 ‘최갑복 사건’과 관련해 경찰관 9명이 무더기 징계를 받은 지 불과 일주일 만에 유사한 사건이 발생, 경찰의 허술한 피의자 관리에 대한 책임론이 대두되고 있다. 아울러 양 손이 자유로워진 노씨가 도주 과정에서 추가 범죄를 저지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노씨가 도주한 지 이틀째가 되도록 검거하지 못한 경기 일산경찰서는 21일 노씨의 사진이 실린 수배전단을 전국에 배포하고 공개수사로 전환했다. 경찰은 경기북부지역 10개 경찰서 및 노씨의 고향인 강원 강릉시, 지난 17일 노씨를 검거한 울산 경찰에도 공조수사를 요청했다.

고양시의 한 아파트에서 자매를 성폭행한 혐의로 일산경찰서에서 구속 상태로 여죄 수사를 받던 노씨는 지난 20일 오후 7시40분쯤 도주했다. 전과 9범으로 올 4월 교도소에서 출소한 노씨는 키 172㎝에 몸무게 70㎏의 체격이다. 절도 전과가 대부분이지만 성폭행 전과도 1건 있다.

도주 당시 노씨는 ‘GUESS’라는 붉은 글씨가 새겨진 검정색 티셔츠에 청바지 차림이었다. 유치장에서 신던 슬리퍼는 달아나기 전 벗어 던져 신발은 신지 않았다. 경찰은 조사 당시 노씨의 양손을 앞으로 해 수갑을 채웠다고 주장했지만 경찰서 맞은편 오피스텔 외곽 폐쇄회로(CC)TV에는 노씨가 양팔을 앞뒤로 흔들며 달리는 모습이 찍혔다. 경찰 말대로라면 노씨는 도주한 지 채 1분도 안돼 수갑을 푼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노씨가 경찰의 추격을 받으며 경찰서 담장을 넘은 뒤 차가 달리는 도로를 횡단하면서 수갑을 푼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해, 경찰이 처음부터 수갑을 채우지 않았거나 수갑 상태가 허술했던 점을 은폐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진술녹화실에서 나올 때 찍힌 CCTV에서는 수갑을 차고 있었는데 그 짧은 시간에 어떻게 수갑을 풀었는지는 모르겠다”며 “처음엔 오른손을 수갑에서 뺀 것으로 보이지만 이제는 완전히 풀었을 것으로 추정돼 추가 범죄가 우려된다”고 말했다.

노씨는 경찰서에서 도주할 당시 앞서 가던 형사가 지하 1층 강력팀 사무실 출입문을 열려는순간 쏜살같이 옥외 계단을 타고 1층으로 올라갔다. 이어 높이 1m 정도인 벽돌담을 맨발로 밟고 울타리를 넘은 뒤 왕복 8차로 도로를 횡단해 빌딩 사이로 숨어들었다. 형사들이 바로 따라붙었지만 도로를 건넜을 때는 이미 시야에서 사라질 정도로 민첩했다. 경찰은 노씨가 아파트 베란다에 설치된 에어컨 실외기를 붙잡고 4~5층을 거뜬히 올라가 절도 행각을 벌였을 정도로 날랜 몸놀림이라고 설명했다.

경찰은 한 택시기사가 이날 오후 11시 7분쯤 ‘법원공무원교육원 쪽에 손에 천을 감고 신발을 신지 않은 남자가 있다’고 신고해 노씨가 아직 일산을 빠져나가지 못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장항IC 부근 비닐하우스와 창고 밀집지역에 노씨가 은신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추정, 일산경찰서에서 3~4㎞ 떨어진 법원공무원교육원과 일산장례식장 일대에 형사와 프로파일러를 비롯해 기동대 7개 중대 750명과 수색견을 동원해 수색 중이다. 경찰은 그러나 노씨가 이미 차량을 훔쳐 타고 수도권 밖으로 빠져나갔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또 다시 벌어진 경찰서 내에서의 범죄자 관리 소홀로 이루어진 탈주, 경찰 믿을 수 있을까요?

 

 

소녀시대 리턴즈 ‘막내의 반격’ 서현,

배꼽티에 핫팬츠를 입고 맨다리를 보여주고 있는 서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삼촌들의 마음을 들뜨게 하는 소식하나 소녀시대가 돌아온다. 이번 컴백에서 소녀시대의 막내 서현이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컴백을 선언한 소녀시대가 멤버 효연에 이어 서현의 티저 이미지를 22일 공개하면서 180도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새 앨범 콘셉트에 맞춰 빈티지 펑크룩을 소화하면서 하의실종 패션과 배꼽티 의상 등으로 청순했던 과거 이미지를 털어버렸다.

소녀시대는 하루 전인 21일 오전 10시 국내 컴백 발표와 함께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 ‘댄싱퀸(Dancing Queen)’을 공개했으며, 이 곡은 공개되자마자 단숨에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싹쓸이했다. 소녀시대에 대한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케 했다.

‘바지는 어디?’

더불어 공개된 뮤직비디오 역시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소녀시대의 모습을 담아 독특한 재미와 상큼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으며 새 앨범 타이틀 곡 ‘I Got a Boy’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도 더욱 증폭시켰다. 소녀시대 정규 4집 앨범 ‘I Got a Boy’은 2013년 1월 1일 발매된다.

이번에도 많은 팬들뿐 아니라 삼촌팬을 또 얼마나 들뜨게 많들 것인가?